일산룸 총책임자 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서 모시겠습니다

고대 고대에 남성명지인일 때는. 나는 낭군님이가 맛집을 꽤 알고 있는 생김새의 명이라고 각오했다.

 

 

근데 요사이은 끊임없이 나한테 되다냐고 물어봐서(나는 1도 모름. 일단 길치임)너 맛집 내비 같은 명아니었냐니까그건 경도명일 때 언급라고 요사이은 경도을 잘 안나가니까?자기도 잘 모르겠다고 했다.

 

 

↓↓명목은 베이먼트, 곳는 요기↓↓베이먼트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백로 184 우신프라자 211호나도 이곳 생긴 건 알았는데. 그리고 기하전 새로 생긴 카페 낱를 가봤는데 나쁘지 않았다며거 가보자고 해서 다녀왔다.

 

 

왠지 갈 느낌은 내키다 않았던 까닭가,1. 2층에 있다(올라가기 구찬느)2.

 

 

였다. 마두역 광장쪽으로 나오면 김밥천국이랑 족발집 있는 그 건조물 2층인데막 전에는 봉구상말 같은 스몰상말집이었고,안위는 타이 안마 샵과, 고시원, 명월관;;;이라는 알 수 없는 대폿집이 있는아주 오래된 건조물이다. 겉쪽으로 문가 나 있는 1층 상갓집들과는 다르게건조물 안로 들어가야 하는 윗층 상갓집들은 들어갈 때 무엇 슬쩍 공포. 그 건조물의 감동이 약간 구리다.

 

 

걍 내 개인적인 감동이라 그건 무시해도 좋음. 근데 왠지 이곳 새로 생긴 거 보긴 했지만 안 가본 명들은그 감동 까닭일 실현성이 높다.

 

 

오래된 건조물의 겉보기과 안 복도와는 무결함 다르게,새거삘 뿜뿜하는 엄청 크고 넓은 아내공중이 마련되어 있다. 카페 자신의 면적가 커서 상 틈새도 어마어마하게 넓다. 낯도 슬쩍 잠정감동? 시트지 감동이라 음. 근데!!!!일단 들어가보면, 각오보다 나쁘지 않다.

 

 

흠.

 

 

 

 

큰 카페임에도 이곳 저곳 작은 것들까지 감각쓴 티도 나고. 했는데아내는 좋았음.

 

 

상 틈새 ㅋㅋㅋㅋ놀이 아니다 진짜로. 요사이 큰 카페도 이런 곳 많지 않음.

 

 

ㅠ_ㅠ 미처 뜬소문이 많이 나지 않았는지 되게 핫플일 것 같은 터전가 상말 있길래오등는 요기 앉기로 했다. ㅎㅎㅎ마야의 코딱지 만한 카페는 꿈도 못꿀 장면.

 

 

나는 언제나처럼 아메-_-;; 그래도 나보단 이것 저것 다양한 기도를 하는 낭군님은 아포가토. 에스프레소를 앞서 부어서 준다. 나는 빨리 녹을까봐 따로 내가는데. ㅎㅎㅎ 마두역이 내려다 보이는 창가에 라탄(?)감동의 인기인일리한 걸상 터전.

 

 

그래도 부으면 막 녹는데 부어주시다니.

 

 

아몬드와 오레오 쿠키분태를 약간 넣어주심. ㅎㅎㅎ아포가토는 뭐 언제나처럼 부드럽고 맛있었다. 원두는 무엇 브랜드를 쓰셨던 것 같은데 메모리이 잘 안남. 싱기방치.

 

 

;;카페에 들어가면 많이 써있고, 따로 매출도 하니 가서 확인 해 보세염~ ㅋㅋ아메리카노도 매끈하다 맛이었음. 총평.

 

 

1층에 있거나 좀 더 새 건조물에 있었다면 갓 알려질 수 있었을 텐데. 여혹 그랬다면 이렇게 광대하다 오픈하지 못했을라나. 정말 안타까울 가량로 밖에서의 겉모양과 딴 카페였다.

 

 

;;인테리어도 약간약간씩 감각을 많이 쓴 티가 나고,커서 약간 썰렁한 기운이 있지만 상 틈새에 민감한 명들에겐딱 좋을 것 같은 곳이었다.

 

 

커피 가액이 마두역 1층에 있는 카페게이트, 이디아, 토프레소?(요거프레소였나?) 등과 같은 싼값 프랜차이즈 카페 대처 다소간 높은 편이었던 것(아메리카노가 아마도 4,000원)이 메모리에 남는데,2층까지 올라가야 하는 구찮음, 슬쩍 꺼려등지다 건조물 겉보기 등을 이겨내고 찾아갈만한 가액인가.

 

 

에 대한 각오이 들지만그건 너무 소비자 마인드이다!!!!내가 사주님뒷면 값지다 원두에 이렇게 쾌적한 분위기을 제공하는데그깟 4천원!!!!이라고 열올리겠지.

 

 

오래 머물면서 글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스터디도 할 명들에겐나쁘지 않은 딜이라고 각오한다.

 

 

다이어트 하는 셈 치고 오, 올라가도. 테이크아웃하면 감가해 준다고도 써 있었던 것 같다.

 

 

?재고비 의원는.

 

 

주말에 낭군님과 어디 나가서 대담를 나누고 싶을 때는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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